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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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Yoon
2012/02/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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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조리, 부패, 불의, 죄악상을 보면서 분개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이 세상이 악한 현 세상(갈1:4)임을 잘 모르는 까닭입니다.
죄 가운데 태어난 죄인들이 죄악된 세상, 공중 권세 잡은 자의 영을 따라 행하며,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 인생인데 그 가운데 '의', '깨끗함'을 볼 수 있다면 그것이 도리어 이상한 일이지요.
크리스천이 위정자들이나 세상의 부정, 불의, 부패를 듣고 보면서 고통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당연한 일이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경 신자들이 정치인들, 기업인들, 종교인들의 행태에 분노하는 것은 아직 죄와 죄인, 세상에 대한 무지 때문으로 보입니다.
기대할 것을 기대해야지 전혀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지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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