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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1. BlogIcon 헵시바 2012/02/04 0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 2012/02/03 18: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v1611.net BlogIcon Hp Yoon 2012/02/03 23:30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꾸준히 말씀을 듣고 장성한 믿음의 분량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3. 2012/02/03 18: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v1611.net BlogIcon Hp Yoon 2012/02/03 23:30  수정/삭제

      세상의 부조리, 부패, 불의, 죄악상을 보면서 분개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이 세상이 악한 현 세상(갈1:4)임을 잘 모르는 까닭입니다.

      죄 가운데 태어난 죄인들이 죄악된 세상, 공중 권세 잡은 자의 영을 따라 행하며,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 인생인데 그 가운데 '의', '깨끗함'을 볼 수 있다면 그것이 도리어 이상한 일이지요.

      크리스천이 위정자들이나 세상의 부정, 불의, 부패를 듣고 보면서 고통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당연한 일이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경 신자들이 정치인들, 기업인들, 종교인들의 행태에 분노하는 것은 아직 죄와 죄인, 세상에 대한 무지 때문으로 보입니다.

      기대할 것을 기대해야지 전혀 기대할 수 없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지요.

      그럼

  4. 2012/02/03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v1611.net BlogIcon Hp Yoon 2012/02/03 23:25  수정/삭제

      죽은 자를 위한 기도는 없습니다.
      캐톨릭의 연옥 교리에는 있습니다.
      성경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지요.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조상 제사를 지내다 교회를 다니면서 그와 비슷한 대체제를 찾아야 뭔가 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추도 예배니 이런 저런 예식을 행하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아닌 자기 만족을 위한 것입니다.